Saturday, November 15, 2008

Ballantine's Invitation to Moorpark CC

발렌타인스 초대로 Moorpark CC 에서 골프.
바람 장난 아니었음. 이넘의 바람 덕에 오늘 이동네 저동네 산불 작렬. 끝나고 30년산 Ballantine's 시음. 나름 음미하며 마셔주니 달콤한 바닐라 향이 느껴지며 맛있었음. 결론은.. 역시 비싼건 틀리다. 허나 맛있음 뭐하나.. 폭탄주 절대 맛으로 안먹는다 이거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