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October 20, 2008

Final Moment - Final Wish

세상과 등지는 마지막 순간.. 가족들을 위한 마지막 유언은..
최후의 순간 너무나도 솔직하게 진실되게 간절히 바라는 것.

옆집 철수보다 좋은 자동차 몰아야한다..
여자는 무조건 미모. 성형을 하던지 성형을 시켜라..
폼생폼사. 존심과 명예의 왕관 하나는 꼭 쓰거라..

웃기지만 이런것들을 위해 열심히 싸우며 경쟁하고 견제하며 살고 있는건 아닌가.

"허무한 세상.. 예수님만 바라봐라. 먼저 가서 예수님과 함께 기다릴께.. 천국에서 다시 만나 하나님을 영원히 2Glorify & 2Enjoy 하며 살자." 일것이다.


고모부 어머님 입관예배 갔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