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October 26, 2008

BitterSweet Weekend


동료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셨다.
죽음은 끝이 아니고 천국 영생의 시작이지만..
이 슬픔과 기쁨이 교차할때..
나약한 우린 기쁨보다 슬픔의 눈물이 더 굵게 맺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