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December 17, 2005

Homeless, it’s you again

요리조리 피해봤지만 이번만은 빠질 구멍이 없으셨다. 정신없이 일어나 집합장소에 모여 홈래스 굴로 쳐들어가줌. 줄거 주고 할거 하고 대충 의무적으로 봉사(?) 하고 옴. 이 봉사날의 하이라이트는.. 끝나고 봉사자들끼리 먹어주는.. 명동설렁탕의 따로국밥! ㅋ 오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