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November 20, 2005

저 하늘 나라는 (227 / 21C:NIL)

저 하늘 나라는 참 아름다와라 그 사랑 있는 곳 거룩한 성이니 내 하나님 뵈옵고자 나 항상 사모합니다 / 내 기도 들을 때 내 영혼 즐겁고 또 주만 섬길 때 내 마음 기쁘다 찬송하며 저 시온산 그 복된 길을 가겠네 / 나 눈물 흘리며 험한길 지날 때 내 힘이 되신 주 날 인도하시네 그 영광집 나 있을 곳 내 주가 예비하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