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y 01, 2005

주영훈/이혜진 - 우리사랑 이대로

주영훈/이혜진 - 우리사랑 이대로





날 사랑할 수 있나요
그대에게 부족한 나인데
내겐 사랑밖에 드릴께 없는걸요
이런 날 사랑하나요

이젠 그런말 않기로 해
지금 맘이면 나는 충분해
우리 세상 그 무엇보다도
더 커다란 사랑하는 맘 있으니

언젠가 우리 (먼훗날) 늙어 지쳐가도 (지쳐도)
지금처럼만 사랑하기로해
내 품에 안긴 채 눈을 감는 날 (그 날도) 함께해

난 외로움 뿐이였죠
그대 없던 길 어둠의 시간
이젠 행복함을 느껴요
지금 내겐 그대 향기가 있으니

난 무언가 느껴져요
어둠을 지나 만난 태양 빛
이젠 그 무엇도 두렵지 않은걸요
그대 내 꿈에 있으니

시간 흘러가 (먼훗날) 삶이 힘겨울 때 (힘겨울 때)
서로 어깨에 기대기로 해요
오늘을 기억해 우리 함께 할 (우리 함께 할) 날까지

나는 후회하지 않아요, 우리 사랑있으니

먼훗날 삶이 힘겨울 때
서로 어깨에 기대기로 해요
내 품에 안긴 채 눈을 감는 날 (눈을 감는 날)
세상 끝까지 함께 해

우리 이대로 (우리 이대로)
지금 이대로 (지금 이대로)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