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y 22, 2005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469 / 21C:412)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맑은 가락이 울려나네 하늘 곡조가 언제나 흘러나와 내 영혼을 고이 싸네 / 내 맘속에 솟아난 이 평화는 깊이 묻히인 보배로다 나의 보화를 캐내어 가져갈자 그 누구랴 안심일세 / 내 영혼에 평화가 넘쳐남은 주의 축복을 받음이라 내가 주야로 주님과 함께 있어 내 영혼이 편히 쉬네 / 이 땅위에 험한 길 가는동안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우리 모두다 예수를 친구삼아 참 평화를 누리겠네 / *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