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anuary 08, 2005

주 없이 살 수 없네 (415 / 21C:292)

주 없이 살 수 없네 죄인의 구주여 그 귀한 보배 피로 날 구속하시니 구주의 사랑으로 흘리신 보혈이 내 소망 나의 위로 내 영광됩니다 / 주 없이 살 수 없네 나 혼자 못 서리 힘없고 부족하며 지혜도 없으니 내 주는 나의 생명 또 나의 힘이라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를 얻으리 / 주 없이 살 수 없네 내 주는 아신다 내 영의 깊은 간구 마음의 소원을 주 밖에 나의 맘을 뉘 알아 주리요 내 맘을 위로하사 평온케 하시네 / 주 없이 살수 없네 세월이 흐르고 이 깊은 고독 속에 내 생명 끝나도 사나운 풍랑 일 때 날 지켜 주시고 내 곁에 계신 주님 늘 힘이 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