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27, 2004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429 / 21C:379)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빛 되신 주 저 본향집을 향해 가는 길 비추소서 내 가는 길 다 알지 못하나 한 걸음씩 늘 인도하소서 / 이전에 방탕하게 지낼 때 교만하여 맘대로 고집하던 이 죄인 사하소서 내 지은 죄 다 기억마시고 주 뜻대로 늘 주장하소서 / 이전에 나를 인도하신 주 장래에도 내 앞에 험산 준령 당할 때 도우소서 밤 지나고 저 밝은 아침에 기쁨으로 내 주를 만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