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16, 2004

Thanks to Ming & PRB

밍이 떠올린 라울 따뷔랭 (Raoul Taburin)
PRB님 덕에 읽은 재밌는 귀여운 이야기..

(나의 생 세롱 주말)
멋찐 비파이유를 쓰고 오토(?) 따뷔랭으로 경치좋은 곳에 가서 이뿐 피구뉴를 담아 돌아와 맛있는 프로냐르를 저녁으로 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