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rch 30, 2004

Europe and Italy

약간 뒷북이지만..
만든이: Bruno Bozzetto, “나는 결코 우리나라(이탈리아)를 웃음거리로 만들려고 이 단편영화를 만든게 아니고, 오히려 다른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서 이다”

지정학적 위치는 물론 다혈질에 마늘 좋아하는거 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로 우리와 국민성이 비슷한 이태리 사람들. 플래시를 이태리 사람이 만들었다니 더욱 실감이 난다.

☞ 푸씨 플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