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February 23, 2004

Some kind of Service

입관예배에 참석했다.
모교회 모목사의 엽기설교..
착하게 살아야 한단다.
고인은 그렇게 살았단다.
그리고 고인의 영이 우리와 함께 어쩌구 저쩌구..
참나..
기가 막히고 황당해서..
목사 맞냐?!

내일 장례식에선
어떤 엽기설교를 할지..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