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February 10, 2004

냉정과 열정사이 (Blu)


냉정과 열정사이 (Blu) / 츠지 히토나리

잊지 못하는 옛 사랑을 위해
부족함 없는 사랑을 주는 상대를 져버리는게
냉정인지 열정인지..
사랑하는 상대를 배려하기 위해
간직하고 있던 자기의 감정을 자제하는게
냉정인지 열정인지..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