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November 07, 2003

주 믿는 형제들 (525)

주 믿는 형제들 사랑의 사귐은 천국의 교제 같으니 참 좋은 친교라 / 하나님 보좌 앞 한 기도 드리니 우리의 믿음 소망이 주 안에 하나라 / 피차에 슬픔과 수고를 나누고 늘 동고 동락하는 중 위로를 나누네 / 또 이별할 때에 맘 비록 슬퍼도 주 안에 교통하면서 또 다시 만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