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y 04, 2003

Bra Birthday at Niko

손싸장님이 진수성찬을 차려주셨다.
땡큐 땡큐!! 역시 생일은 좋아.. ㅋ
생일날엔 선물을 받는다는 설레임에 항상 기뻐했던 어릴쩍 기억이난다. 이젠 생일을 기억해주고 기뻐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더 기쁜게 아닌가 싶다.